꿈의 스튜디오
“예술가의 작업실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됩니다.”
꿈의 스튜디오 "강릉"은 제비리 미술인촌의 실제 예술가 작업실을 배움의 공간으로 삼아, 아동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창작의 과정을 경험하는 시각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.
무엇을 얼마나 잘 만들어내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고, 어떤 생각을 하고, 어떻게 표현해 볼 것인가입니다.
아이들에게 예술을 배우는 교실을 넘어, 예술가와 함께 생각하고 시도하며 자신만의 창작을 펼쳐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작업실이 되고자 합니다.
- 사업기간 : 2026년 ~ 2030년
- 주최/주관 : 문화체육관광부 /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,강릉문화재단
- 대상 : 강릉시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 아동 청소년 30명
- 장소 : 제비리미술인촌
- 사업내용
- 예술가의 실제 작업실을 기반으로 회화,한국화,조소,공예,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시각예술 창작 경험 제공




